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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야영회 소식
PUC 캠프에서 7월 19일 저녁 개회식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려는 7월의 하순을 맞아 고국에서의 여름방학, 그리고 바다와 계곡을 찾던 본격적인 피서철을 무의식 중에 떠올리게 되는데, 우리 미주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맨 먼저 PUC 서부야영회를 떠올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교우들의 이민 역사와 함께 PUC(퍼시픽 유니온 칼리지) 여름 캠프도 동반 성장하였고, 그것이 우리 정서의 DNA에 깊이 새겨져 있을 만큼 함께 한 세월이 또한 길었기 때문입니다.
2026년도에 제 43회를 맞이한 미주 서부 야영회는 PUC 캠프에서 7월 19일 저녁 7시에 소음악회와 더불어 개회가 선포되며, "내일을 위한 오늘"이라는 총 주제로 7월 25일 안식일까지 1주일 동안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과 새로운 운영으로 매일 매일 영적 양식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미 여러 분이 버스로 혹은 개인 차로 PUC를 향하여 출발하였고, 주중에 가시는 분, 혹은 주말에 가시는 분 등 각자의 직장 상황에 따라 조정을 하여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장에 매이지 않은 어린이나 노인들에겐 영성 훈련과 휴양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되기 때문에 각 가정에서는 이 때를 위한 계획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제43회 미주 서부 야영회 동영상은 본 사이트의 '말씀' 페이지 중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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